2018-05-10 12:15  |  소상공인

윤성하우징, 건축박람회에서 송산그린시티 ‘주택모델’ 첫 선보여

소비자가 추천하고 소비자가 직접 뽑은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윤성하우징, 건축부문

center
(사진=윤성하우징)
[웹데일리=김동준 기자]


서울 내 주거비 부담이 커지면서 서울과 인접한 경기권으로 이목이 집중되며 전원주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전원주택에 대한 선호도는 몇 년 전부터 꾸준히 이어져왔다. 연일 상승세를 기록하는 수도권 집값과 더불어 아파트 중심의 주거형태에서 느끼는 삭막함, 층간 소음 등이 주된 이유로 지목되며 더불어 지진에 대한 불안감으로 낮은 층이나 전원주택을 선호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최근엔 친환경적인 목조주택의 인기가 높다. 목조주택은 재료 특성상 열전도율이 다른 재료에 비해 낮아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에는 시원하며 탄성과 충격흡수 성능이 좋아 지진 발생 시에도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윤성하우징은 근거리에 위치한 송산그린시티 단독주택용지에 맞춤 주택 모델을 개발 중에 있다. 송산 그린시티는 경기도 서부권 신도시 택지지구이며 도로와 교량 등 도시기반시설이 점차 확충되고 있으며, 시화호를 중심으로 주거를 포함한 레저 및 문화가 복합된 관광레저도시로 확장 중이다. 이로 인해 송산 지역의 인구는 지속적인 증가 추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며 인구가 증가하면서 지역의 희소 가지 역시 상승하고 있다. 특히 자연과 도심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고급 전원주택단지가 잇따라 개발예정이라 실 수요층의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전원주택 부문 1위를 수상한 윤성하우징은 송산그린시티 디자인 가이드라인에 따른 주택 모델을 제 47회 MBC건축박람회서 첫 선보인다. 입지여건이 뛰어난 안산에 본사가 있고 송산 그린시티와 근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추후 시공 관리에 매우 용이한 윤성하우징은 송산그린시티 주변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적 단지 설계, 필지 별 조망이 확보되는 특화된 주택 배치에 맞춰 고객맞춤형 설계를 진행하고 있다.

송산그린시티 단독주택 맞춤 모델을 MBC 건축박람회 윤성하우징 부스에서 확인 가능하며 윤성하우징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또한, 윤성하우징 부스에서는 목조주택 전반에 대한 정보와 2018년의 트랜드를 담은 ‘목조주택 가이드북 Vol. 10 ‘을 판매한다. 가이드북 판매 수익금은 윤성하우징이 기아대책과 함께하는 2018년 <All 바른 집 사회공헌 캠페인>활동에 지속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news@webdaily.co.kr

<저작권자 © 웹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