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05 11:51  |  데이터플러스

고성 주거문화 이끄는 대한토지신탁㈜, 봉포 스위트엠에 이어 ‘고성천진 한신더휴’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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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고성천진 한신더휴 오션 프레스티지)
[웹데일리=김동준 기자]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천진리에 7월 분양을 앞두고 있는 ‘고성천진 한신더휴 오션 프레스티지’는 고성 최고 높이 26층, 총 479세대 규모의 고성 최고 브랜드 단지로 동해바다의 오션뷰(일부 세대 제외) 및 속초생활권을 누릴 수 있어 주목 받고 있다.

또한,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한 천진호를 비롯해 울창한 소나무숲과 산책로 등 자연과 함께하는 네이처 라이프를 누릴 수 있어 주거단지로는 주변에서 찾기 힘든 그린 프리미엄까지 갖추고 있다.

‘고성천진 한신더휴 오션 프레스티지’는 대한토지신탁㈜가 시행하고 한신공영㈜가 시공해서 더욱 주목받는다.

대한토지신탁㈜는 군인공제회에서 100% 출자한 자회사로 탄탄한 자금동원력과 흔들리지 않는 안정성, 공공성까지 함께 갖춘 신뢰할 수 있는 기업이다.

자체 브랜드 ‘스위트엠’으로 작년 고성에서 ‘봉포 스위트엠 오션파크’를 성공적으로 분양하였으며, ‘동명동 인트레빌’, ‘교동 블루핀’, ‘장사동 인트라움’ 등 속초 내 많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한신공영㈜는 2017년 시공능력평가 16위의 1군 건설사로 2017년 매일경제에서 주관하는 살기좋은 아파트 최우수상과 한국경제에서 주관하는 한경주거문화대상 브랜드대상을 수상하며 더블크라운을 달성하는 등 전국 곳곳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아파트의 가치를 입증받고 있다.

‘고성천진 한신더휴 오션 프레스티지’는 입지도 탁월하다. 단지 바로 앞에는 천진초등학교가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해 있고 중·고등학교는 속초학군으로 배정받을 수 있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또한 속초 내 대부분의 생활인프라를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어 속초생활권의 여유로움을 누릴 수 있으며, 단지와 가깝게 속초·고성·양양 지역 최대 규모로 600병상을 갖춘 고성제생병원이 개원 예정에 있다.

서울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서울~양양 간 고속도로를 통하면 고성까지 1시간 40분대 이동이 가능해졌으며, 추후 동서고속화철도(계획)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1시간 15분대 이동도 가능해 속초와 인접한 고성의 교통환경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단지는 남·동향 위주의 단지배치, 광폭주차장 설계로 쾌적함과 편리함을 더하며, 전용 75㎡, 84㎡ 총 479세대 대단지로 완성된다.

공간은 4Bay 혁신설계(세대별 상이)로 고성 최고의 주거 생활을 누릴 수 있으며, 단지 내에 휘트니스센터, GX룸, 어린이집, 어린이놀이터, 경로당 등 대단지에서 누릴 수 있는 품격 커뮤니티를 갖췄다.

‘고성천진 한신더휴 오션 프레스티지’의 현장은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천진리 일원이며, 견본주택은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천진리 인근에, 분양홍보관은 속초 아이파크 앞 속초시 조양동 인근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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