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1 12:36  |  

해법독서논술, 12월 한 달간 전국 27개지역에서 사업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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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데일리=박민석 기자] 2019학년도 ‘불수능’ 논란에 향후 입시를 치러야 할 예비 수험생과 학부모들은 대입 변화 움직임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유독 변별력이 높았던 국어영역에서 길어진 지문과 융합 복합형 지문 형태로 출제된 것을 보면 앞으로의 수능 출제 방향도 예측해 볼 수 있다.

교육 전문가들은 국어를 잘 하는 학생이 모든 과목에서 점수가 높을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그 이유는 지문의 핵심 파악을 위한 독해력이 국어에서부터 시작되기 때문이다. 기존 암기식 공부에 익숙한 학생들은 글의 요점을 찾지 못하고, 글의 유형에 따라 해석하는 것이 부족하다. 때문에 앞으로는 꾸준히 독서능력을 다지는 훈련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해법에듀 해법독서논술은 학생 수준에 맞는 독서로 다양한 분야의 배경지식을 쌓고, 글에 대한 정확한 이해부터 창의적인 표현력으로 이어지는 독서토론논술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교과와 연계된 교재로 교과 과목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독해력 훈련부터 문제를 해결하는 사고력 훈련까지 가능하다.

해법독서논술 관계자는 “2019 수능 이후, 독서논술교육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짐에 따라 학생 입회는 물론 교실 창업에 대한 문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라며, “특히 해법독서논술 교재로 수업을 진행하고 싶다는 문의가 많아 12월 한 달 동안 전국 27개 지역에서 41회에 걸쳐 사업설명회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해법독서논술은 교과서를 만드는 ㈜천재교육의 가족회사 해법에듀에서 만든 독서논술 프로그램으로 교재가 탄탄하며, 가맹비가 없는 콘텐츠 계약 형태로 운영되기 때문에 초기 운영에 부담이 없을 뿐만 아니라 학생 개개인의 수수료가 없어 원장의 수익률이 높다.

이러한 장점으로 교육 종사자들의 호응이 커지고 있다. 사업설명회는 소규모로 진행되며 독서논술의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12월 사업설명회는 12월 3일 광주지역을 시작으로 서울, 부산, 인천 등 전국 곳곳에서 진행한다. 사업설명회 일정과 사전 예약은 해법독서논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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