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1 16:15  |  뉴스

VR·AR산업협회 "대한민국 과학문화산업전"서 VR·AR 전시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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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1일 오전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서 개막한 ‘2018 대한민국 과학문화산업전’에서 이상민 국회의원, 이재관 대전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전시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웹데일리=함현선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를 비롯해 국립중앙과학관(관장 배태민), 정보통신진흥원(원장 김창용),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최연구),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회장 윤경림)가 ‘2018 대한민국 과학문화산업전’을 오늘 12월 21일 국립중앙과학관에서 개최했다.

국립중앙과학관의 미래기술관 개관을 기념하고, 국내 과학문화 산업 홍보와 육성을 위해 이들 단체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8 대한민국 과학문화산업전은 오는 22일까지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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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1일 오전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서 개막한 ‘2018 대한민국 과학문화산업전’에서 이상민 국회의원이 직접 감성놀이터 전시부스에서 VR체험을 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가 ‘과학문화산업전 VR/AR 전시관’을 운영하며 방문객들에게 게임, 스포츠, 교육 등 다양한 VR 콘텐츠를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시관은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에 소속한 8개 기업이 26개 부스 규모로 참여해 다채로운 VR 체험을 진행한다.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 윤경림 회장은 “이 전시는 4차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VR과 AR을 국민이 직접 체험하고 국내 기업들의 미래 글로벌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라며, “많은 방문객들이 우리나라 VR/AR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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