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30 13:36  |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 패션 실무 멘토 교수 '황재근 디자이너 특강'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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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데일리=함현선 기자]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가 최근 2019학년도 예비신입생과 패션에 관심있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황재근 디자이너 특강'을 성황리에 끝마쳤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패션 실무를 경험을 할 수 있는 체험학습과 더불어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 패션실무 멘토 교수인 황재근 디자이너가 '내안의 창의력을 깨우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한국인 최초로 벨기에 앤트워프 왕립 예술학교 패션디자인 석사과정을 수료한 황재근 디자이너는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의 가면디자이너로 잘 알려져있다. 온스타일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3', MBC '마이리틀 텔레비전' 등에 출연했으며 제23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신인디자이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황재근 가면북'을 집필했다.

황재근 교수는 특강에서 패션 디자인 영역에 도전하게 된 준비과정과 좌절, 현재 진행형의 이야기와 함께 패션디자이너로써 성공하기 위해 갖춰야 하는 창의력을 바탕으로 한 자기만의 특별한 경쟁력의 중요성 등에 대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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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의 패션디자인 전공 정재은 교수와 김태연 교수가 이번 체험학습의 진행을 맡았다. 체험학습은 캐드를 활용한 에코백 디자인과 파우치 백 제작 실습을 통해 패션디자인의 기초과정을 이해하고 입학 후 학생들이 가져야 할 목표와 비전에 대해서도 강조하는 시간으로 마련되었다. 이를 통해 예비신입생들은 패션디자인과 패션비즈니스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갖게 됐다는 평이다.

이번 특강에 참가한 예비신입생들은 “매체를 통해 비춰진 황재근 디자이너의 이면에 있는 패션에 대한 열정과 노력이 있었기에 패션 디자이너로써 인정받을 수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패션공부를 왜 하고 싶어 했는지에 대한 동기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며 열정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며 “입학 전 체험학습을 통해 자신감이 생겨 패션디자인 공부를 어떻게 계획하면 좋을지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한편, 국내 최초 패션 전문 교육기관인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는 80년 전통을 자랑하는 패션교육 커리큘럼의 최적화로 패션분야 최고의 교수진과 전문화된 교육 시스템을 구축했다. (고)앙드레김, 이상봉, 이신우, 박윤수, 명유석, 한승수, 박춘무, 루비나 등 세계적인 디자이너를 배출한 명문 패션 스쿨로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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