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6 11:10  |  뉴스

탭플레이커피, 안정적인 카페창업 노하우 공개하는 2차 창업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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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데일리=함현선 기자] 가맹점과 상생하는 창업모델을 제시하는 커피 프랜차이즈 ‘탭플레이커피(대표 임남희)’가 오는 3월 20일에 2차 창업설명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탭플레이커피만의 가맹 형태인 위탁 가맹과 일반 가맹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 및 혜택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예정인 이번 설명회는, 일반 가맹을 희망하는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한 지난 1차 설명회와는 달리 일반 가맹은 물론, 위탁 가맹을 희망하는 창업자들 또한 참석 가능하다.

설명회 특전으로는 일반 가맹 시 제공받는 인테리어 최대 100% 지원, 가맹비/교육비 면제 등의 기본 지원 혜택 외에도 기기장비 일부 지원, 원두 3개월 지원, 기념품 제공 등의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에 예비창업자들은 초기 개설비 부담을 대폭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탭플레이커피는 위탁 가맹 운영 방식을 통해 3천만 원대의 소자본 커피창업이 가능하며, 개점 이후에는 우수한 역량을 보유한 슈퍼바이저가 지속적으로 매장을 방문해 매출 증대를 위한 프로모션 및 재고관리 등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여기에 성수기, 비성수기 상관없이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메뉴 선정, 안정적인 매출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도와 예비창업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위탁가맹 방식의 경우, 본사의 100% 재고관리로 카페창업 시 가장 큰 문제로 손꼽히는 재고에 대한 부담이 없을 뿐 아니라, 본사가 지원하는 효율적 재고관리는 안정적인 수익창출을 도와주기 때문에 장기적인 측면에서 매출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탭플레이커피 임남희 대표는 “본사와의 상생이 가능한 위탁가맹 방식은 가맹점주의 부담이 없기 때문에 안정적인 수익은 물론, 불필요한 지출이 줄어 매장 수익 극대화가 가능하다”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이러한 탭플레이커피만의 운영 노하우를 공개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 2차 사업 설명회는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탭플레이커피 본사 건물인 해피랜드 사옥 내 교육장에서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홈페이지 사업 설명회 신청란을 작성해 제출하거나 대표전화 문의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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