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06 14:35  |  뉴스

워시엔조이 셀프빨래방, 무인창업아이템으로 각광

제 45회 ‘프랜차이즈 서울’ 박람회 참가로 업계 ‘주목’

center
[웹데일리=함현선 기자] 최저임금 인상, 배달앱 비용 부담 증대 등 경영환경 변화에 따라 인건비 부담을 최소화한 1인∙무인 창업 아이템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유망한 창업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는 ‘셀프빨래방’의 선두 브랜드인 ‘워시엔조이(Washenjoy)가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제 45회 IFS 프랜차이즈 서울에 참여하게 되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코리아런드리(대표 서경노)의 프리미엄 셀프빨래방 브랜드인 워시엔조이는 다양한 세탁시스템 제공과 세탁업계에서 유일하게 HACCP인증을 완료한 위생적인 세탁 환경 및 친환경 세제, 해피아워 기능 제공, 로하스 인증 등을 통한 차별화 된 노력으로 현재 중국을 포함해 국내외 약 400개가 넘는 매장이 있으며, 폐점률 0%로 경이로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워시엔조이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예비창업주들을 위한 스페셜 창업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설명회는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매일 오후 1시, 3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워시엔조이 관계자는 “총 350개 브랜드와 650개 부스로 꾸며질 2019프랜차이즈 서울에는 업계 관계자들은 물론 예비 창업자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방문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에서 워시엔조이는 셀프빨래방 창업을 희망하시는 분들의 궁금증 해소와 함께 워시엔조이의 브랜드 노하우 등 알찬 내용을 담은 컨텐츠를 준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워시엔조이는 ‘빨래도 하나의 문화’를 모토로 업계 단독 5년 연속 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차지하며 셀프빨래방 업계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news@webdaily.co.kr

<저작권자 © 웹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