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팡토토, 스마트한 엄마가 선택한 유아용품 브랜드 ‘데얼유고’ 론칭

기업 2019-04-29 09:29 함현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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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데일리=함현선 기자] 29일부터 베이비∙유아용품 유통기업 해밀리앤(대표 이윤실)의 프리미엄 유아용품 쇼핑몰 앙팡토토에서 신상 브랜드 ‘데얼유고’ 론칭했다고 밝혔다.

앙팡토토는 새 브랜드 론칭 및 5월 5일 어린이날을 기념해 2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 외에도 인기 유아용품 브랜드 상품을 최대 60%까지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신규 론칭 브랜드 ‘데얼유고’는 유명TV쇼 ‘미국 도전 슈퍼모델5’에 참가한 스타모델에 의해 탄생했다. 이 브랜드의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기능성제품, 5in1 플레이트 턱받이는 미국 내에서 국민 이유식 턱받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주목할 점은 해당 제품 하나가 다섯 가지 기능을 하는 5in1제품이라는 점이다. 턱받이 하단 3칸분리공간에 이유식 및 음식물을 담을 수 있어 별도의 식판이 필요 없다. 또한, 3칸분리공간 상단에 홈을 끼워 덮으면 외출 시 도시락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구성품에 수저&포크가 기본으로 제공되며, 후면에 탈부착이 가능해 휴대가 간편하다.

이 제품은 다양한 활용도 만큼 안정성 역시 인정받았다. 미국 FDA승인 100% 식품등급 안전 실리콘을 사용한 방수턱받이로, 국제적으로 비판 받고 있는 BPA 사용을 전면 배제해 환경호르몬이 발생하지 않는다.

해밀리앤 관계자는 “데얼유고는 미국과 독점 계약을 통해 론칭한 신규브랜드로 5in1이라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상품이다”라며, “이유식준비물에도 불어온 ‘가성비’, ‘소확행’ 키워드와 맞물려 합리적인 소비주체로 떠오른 육아맘들의 니즈 충족에 기여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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