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전통 유가네, 꾸준한 브랜드 홍보활동… SBS ‘녹두꽃’ 제작지원

기업 2019-05-09 11:24 함현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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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데일리=함현선 기자] 바이올푸드글로벌(대표 권지훈)의 닭갈비 전문 브랜드 ‘유가네’가 SBS 금토 드라마 ‘녹두꽃’ 제작지원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 강화에 나선다.

유가네는 고추장이 아닌 고춧가루로 양념한 소스에 숙성한 고기를 굽듯이 조리하여 깊고 깔끔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1981년부터 현재까지 40년간 남녀노소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닭갈비 전문 프랜차이즈다. 또한 꾸준한 신메뉴 개발과 드라마, 예능을 통한 브랜드 홍보활동으로 가맹점 매출 증진을 위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6일 첫방송한 ‘녹두꽃’은 동학농민혁명을 소재로 백이강역의 조정석과 백이현역의 윤시윤의 파란만장한 휴먼스토리를 그린 역사 드라마로 방송 시작 전부터 2019년 기대작으로 꼽힐 정도로 관심이 뜨거웠다. ‘녹두꽃’은 첫 방송에서 10%가 넘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녹두꽃’과 함께 하는 유가네 제작지원은 본사에서 100% 홍보비를 지불하여 가맹점의 부담을 덜었다.

한편, 유가네는 지난 3월 사천마라닭갈비를 출시했다. 요즘 외식업계에 유행하는 식재료인 ‘마라’를 넣어 중독성이 강한 매운맛을 내었다. 새롭게 출시된 사천마라닭갈비는 인스타그램, 유튜버 등을 통해 신메뉴의 인기를 입증했다. 유가네 신메뉴는 전국 100개 매장에서 판매중이며, 판매매장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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