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8 16:29  |  뉴스

로아프로토콜(LOA Protocol) LOA 코인 2차 프리 세일(Pre-sale)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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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데일리=함현선 기자] 로아프로토콜(LOA Protocol)이 오는 7월 19일부터 LOA 코인의 2차 프리 세일(Pre-sale)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로아파운데이션은 온•오프라인 금융 서비스와 실물 경제를 연결하기 위해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1차 Pre-Sale은 약 75%의 판매 성과를 거두었고 특히 기관 투자를 받아 약 1억 개 이상의 투자 유치를 성공했다. 아울러 2차 Sale은 1차 Sale 물량에 4천만 개가 더해진 1억 4천만 개가 판매되며 팀 관계자는 “1차 세일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2차 세일 판매에 다수 기관과 협회에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LOA 재단은 다년간 금융 서비스업 최전방에서 실제 활동해온 금융전문가와 블록체인 전문가로 구성된 팀이 고객의 가치를 철저히 분석한 후 이를 블록체인 기술과 접목시켜 탈중앙화된 선진 금융, 즉 P2P(Peer to Peer finance), C2C(Coiner to Coiner lending), 암호화폐 예치 서비스(Staking Wallet)로 각각 선보인다.

암호화폐 LOA 토큰을 이용해 자체 플랫폼 수수료를 제로에 가깝게 내리고 P2P와 C2C를 결합해 신속하고 편리하게 거래 가능하며, 보다 투명한 서비스를 제공해 사용자 모두가 혜택을 볼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는 LOA의 비전인 ‘상생하는 금융, 공평한 혜택, 편리한 서비스’와 일맥상통한다.

LOA는 블록체인 금융 플랫폼으로서 자체 기술 LPM(Loa Protocol Mudule)을 탑재해 실시간 모니터링, 데이터 분석, 개인 지갑 유지 및 관리, 자동 분산 투자, 상환 상태 분석, 자동 알람 등을 지원한다. 이는 투자자의 자산을 분석하고 최적의 상품을 제시, 자동 분산투자를 통해 리스크를 대비하며 투자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암호화폐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인 C2C 플랫폼은 암호화폐 담보 금융 서비스와 암호화폐 예치 서비스를 제공한다. C2C에서는 소유한 암호화폐를 담보로 현금화 과정의 손실을 줄여주고 재투자 기회비용을 보존함으로써 혁신적인 수익 모델을 제시한다.

Staking Wallet은 예치 서비스로써, 예치한 기간에 따라 수익이 차등 지급되며, 일반 투자모델보다 높은 수익을 자랑한다.

LOA 팀 관계자는 “최근 블록체인 기술을 실생활에 접목한 캐리 프로토콜, 콘텐츠 프로토콜 등 실생활 접목 코인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며 “임원진의 노하우, 경력을 기반으로 과도한 수수료 및 부대비용을 낮추고, 사용자의 진입장벽을 낮춰 전 세계 수십억 명의 잠재 이용자와 금융을 연결하며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차세대 금융 플랫폼을 목표로 하고 블록체인과 실물 경제가 연결되는 금융의 다리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함현선 웹데일리 기자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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