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9 11:46  |  뉴스

㈜더이안, 해외시장 확대 나선다...클로버 정품인증 서비스로 위조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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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데일리=함현선 기자] 전국 병/의원 8,000여 곳에 입점된 No.1 메디컬브랜드 ㈜더이안(대표 이은하)이 올해 하반기부터 중국, 두바이, 미국 등 해외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더이안은 수 년간 화장품 성분 및 원료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확보한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병의원 시술 후 스킨케어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메디컬 전문 화장품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유해성분을 최대한 배제함으로써 안전한 성분으로 베이스를 만들고, 여기에 확실한 효과의 유효성분을 추가해 ‘효과’와 ‘안전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화장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완성된 저자극 고기능성 메디컬 화장품 브랜드 ‘이안셀’을 비롯해 연약한 피부의 아이들을 위한 화장품 브랜드 ‘아가31도’, 면역력을 높여 건강한 피부를 만들어주는 화장품 브랜드 ‘이뮤니티 타임’ 등 성인부터 어린아이까지 아우르는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고품질의 제품을 앞세운 해외시장 공략도 차례차례 준비 중이다. 중국 시장에서는 지난 2018년 이안셀(12종), 아가31도(4종)의 위생허가를 취득, 매년 급성장을 보이고 있다. 올해 안에 이안셀 제품 20종을 추가 비안 등록 완료할 예정으로, 내년 상반기 온오프라인 및 다양한 유통망 확대를 통해 매출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해외시장 다각화를 위해 두바이 수출허가(이안셀 24종)를 완료했으며, 미국 FDA(이안셀 24종, 아가31도 6종)를 진행, 하반기 정식 수출을 준비 중이다.

해외시장 확장 전략과 함께 가품 생산 및 불법 유통 방지에 대한 대책도 적극 도입하고 있다. 소비자가 온오프라인 어느 곳에서 구매하더라도 정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Klover 정품인증 서비스’를 도입, 소비자의 권리보호와 유통질서 확립을 강화하고 있다.

㈜더이안은 WeChat 사용이 일반화된 중국에서 소비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클로버QR 서비스를 적용했다. 중국 소비자는 WeChat, 바이두, QQ 등 일반 QR스캐너로 손쉽게 정품인증을 할 수 있다.

클로버QR은 ㈜더이안의 CI를 활용해 디자인된 정품라벨로, 홍보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정품 확인 후 소비자에게 노출되는 브랜드 홍보 채널 등을 통해 각종 콘텐츠 연계가 가능하고, 고객 이벤트 및 CRM 관리도 가능해 해외시장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정품인증과 마케팅을 접목한 Klover(클로버) 정품인증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Klover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함현선 웹데일리 기자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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