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4 08:00  |  뉴스

'예스컴' 외장하드, USB 메모리 복구 등 데이터복구 비용 추가 할인 지원 이벤트 실시

center
사진제공=예스컴
[웹데일리=함현선 기자] 데이터복구 전문업체 '예스컴'은 최근 많은 접수를 보이고 있는 외장하드 인식불가 복구 및 포맷메시지, 오류메시지 등 다양한 증상에 대해 데이터복구비용 추가 할인 이벤트를 적용한다.

예스컴에서는 “최근 외장하드 사용량이 증가하면서 사용 중 충격으로 인한 파손이나 침수 등의 문제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비용부담으로 직접 복원을 시도해보다 복구불가 상태로 접수하시는 경우가 많아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 고 밝혔다.

외장하드복구 뿐만 아니라 USB, SD카드, CF카드 등 메모리 복구부터 컴퓨터, 노트북 하드디스크, 핸드폰복구(통화내역, 전화번호부, 문자 등) 및 카카오톡 복구(대화방, 채팅방)까지 할인 대상이며 데이터복구 전문 엔지니어와 최신장비의 보 유로 높은 성공율을 보장하고 있다.

인식불가, 빠른포맷, 파티션삭제, 데이터 영구삭제 등 다양한 증상에 대한 문제를 해결한다.

뿐만 아니라 배드섹터나 시스템 오류로 인한 포맷메세지, 엑세스불가 등으로 발생한 사진, 동영상 복구, 삭제된 파일, 문서 복원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기업 서버복구 및 랜섬웨어복구(소디노키비, 매그니베르)도 지원하며 가격 할인 대상에 포함된다.

접수와 동시에 1:1 전담엔지니어를 배정하여 무료 출장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상황에 따라 택배접수와 원격지원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현재 무료출장이 가능한 지역은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 전 지역이다.

'예스컴' 관계자는 이번 비용 할인 이벤트에 대해서 “소비자의 가격 부담을 줄이고 복원 성공율은 높여 고객의 만족도를 올리기 위해서 진행되며 데이터복구 공임 비용의 최대 3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적용된다”고 전했다. 해당 이벤트는 11월말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데이터복원 전문 업체 '예스컴' 고객센터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함현선 웹데일리 기자 news@webdaily.co.kr

<저작권자 © 웹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