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6 15:51  |  기업

정림건축, 2020년 시무식 개최... "태평로 시대 열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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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정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웹데일리=조성복 기자]
정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정림건축)는 지난 2일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맞아 서울 중구 태평로 본사에서 2020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은 '나에게 2020년이란' 임직원 인터뷰 영상 상영으로 시작됐다. 이어 지난해 본사 이전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본사 이전 TF팀'과 정림건축 임직원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한 '정림 헬스케어센터'의 임직원들에 대한 특별상 수여식이 열렸다. 또한, 올해 신입사원들의 자기소개 영상 상영과 무대인사가 있었으며, 이사회의장 기념사와 대표이사 신년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임진우 대표이사는 신년사에서 "작년 본사 이전이라는 어려운 과제를 성공적으로 마친 임직원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올해는 경기침체로 인해 더욱 어려운 한 해가 될 것이라 전망하고, '2020년은 디자인을 중심으로 한 미래성장 동력을 준비하는 한 해'로 삼겠다"고 전했다.

이어 "정림의 거버넌스(Governance)를 통해 지속가능한 플랜을 완성해가고 재창업의 각오로 100년 정림을 향한 위대한 과업에 동참해 태평로 시대를 열어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시무식은 페이스북을 통해 라이브 방송돼 해외지사·현장 임직원들도 실시간으로 시무식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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