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휘건설 에드가타운, 내포신도시 상권 활성화

기업 2018-09-03 10:24 이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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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데일리=이훈 기자] 제2의 세종이라 불리는 내포신도시는 도청, 교육청, 경찰청 등 각종 행정처가 들어서는 행정중심과 타 도시의 평균 녹지율보다 10%가 높은 25.2%의 환경중심 등의 장점을 내세워 신도시 개발과 홍보에 박차를 가해왔다. 하지만 문화·생활·스포츠·먹거리·교육·뷰티 등 20~40대 젊은 층의 수요를 충족시키는 데는 생활 인프라 구축이 다소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해 9월 등장한 에드가프라차 1차는 이러한 내포신도시의 상황을 완전히 바꿔 놨다. 지하 2층 규모의 주차장과 지상 7층 총 97개동 규모로 내포신도시의 상권 활성화를 일궈낸 것이다. 최근에는 홍성군 주최 전국 단위 볼링 대회를 후원해 대회를 성황리에 마치는 등 내포신도시에 없어서는 안 될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주상복합 오피스텔인 에드가 2차 준공과 함께 이미 입점이 확정된 문구·완구·생활용품·병원·학원·약국·키즈카페·수영장 등 여성과 아이를 겨냥한 생활 문화 상권의 3차 상가와 성인을 위한 유흥 상권인 4차 상가 구성으로 각각의 콘셉트를 설정한 내포신도시 내 에드가타운 조성을 목전에 두고 투자자들의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여기에 오는 2020년 완공을 목표로 한 서해선 복선전철 사업에 대한 기대감도 더해지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교통망 개선에 따라 인근 지역으로의 이동이 용이해지고, 역 주변으로 풍부한 인프라가 갖춰짐에 따라 새로운 역이 들어서는 것은 지역 전체의 가치를 상승시키는 도화선이 된다"고 설명했다.

서해선 복선전철은 총사업비 3조 8,540억원을 투입해 충남 홍성역과 경기 화성시 송산역을 잇는 90㎞의 노선으로 충남 홍성, 예산, 당진, 아산과 경기 평택, 화성 등 8개의 역이 설치될 예정이다.

도휘건설 관계자는 "서해안 복선 전철, 서산 비행장 등 교통권 확충은 물론이고 상권 형성과 함께 배후세대 호재까지 겹쳐 향후 높은 미래가치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에드가타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드가 2차 주상복합 오피스텔 1층에 마련된 분양 및 임차 본부, 에드가 타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네이버 카페 '에드가 창업지원센터'에서는 다양한 정보 제공은 물론이고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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